
시부야 첫 팝업스토어 오픈
글로벌 고객 접점 확대
신세계톰보이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싱가포르에 이어 일본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2층에 현지 첫 팝업스토어를 열고 오는 9월 16일까지 운영한다.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는 현지 소비자와 해외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대형 복합쇼핑몰이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이번 팝업을 통해 일본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매장은 브랜드 대표 색상인 블루를 중심으로 꾸며졌으며, 역대 컬렉션 포스터를 모은 아카이브 공간과 티셔츠·셔츠를 활용한 중앙 오브제를 설치해 브랜드 정체성을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