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 모노크롬 시리즈 국내 전 매장 출시

매일 드는 가방을 찾는 사람에게 꽤 설득력 있는 선택지입니다.

글로벌 셀렉트 숍 검증 거친 시리즈, 국내 공식 론칭
기능성과 실용주의 집약한 포터의 새로운 표준

 

포터(PORTER)가 시그니처 시리즈 ‘모노크롬(MONOCHROME)’을 포터 코리아 전 매장에서 정식 출시한다.

 

모노크롬은 지난해 첫 공개 이후 도버 스트리트 마켓 긴자, 캐나다 셀렉트 숍 HAVEN 등 각 국가를 대표하는 리테일에서 팝업 및 한정 유통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검증을 거친 라인이다. 이번 출시를 통해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주요 매장에서 본격적인 정식 론칭을 맞이했다.

 

‘가방 하나로’를 콘셉트로 한모노크롬은 어떤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다양한 환경과 용도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가방을 지향한다. 창립 90주년을 맞은 요시다 가방이 고수해 온 ‘가방은 도구’라는 철학 아래, 장식성보다 기능성과 편의성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밀리터리 가방에서 영감을 받은 몰(MOLLE) 시스템, 방수성을 강화한 3중 구조 나일론 태피터, 통기성과 속건성이 뛰어난 큐빅아이® 피케 라이트 소재를 적용했다. 여기에 한 손으로 조절 가능한 캐리 이큅먼트 스트랩과 충격 흡수 숄더 패드까지 더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부담을 최소화했다.

 

라인업은 백팩과 데이팩을 비롯해 메신저백, 2WAY 토트백 등 총 5가지 모델로 구성되며, 컬러는 올 블랙과 올 카키 두 가지 원톤으로 전개된다. 모노크롬은 기능성과 편리함을 극대화한 설계를 통해 장소와 날씨, 라이프스타일을 가리지 않는 ‘올인원 백’의 해답을 제시한다. 2026년 1월 9일부터 포터 코리아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