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녹스 웨어, ‘이클립스 팩 윈드쉘’ 출시

이번 콘텐츠에는 유튜브 ‘72시간 소개팅’의 현웅·영서 커플이 등장해 도심과 자연을 오가는 봄 데이트룩 스타일링도 공개했습니다.

도레이 고기능 소재 적용
현웅·영서 커플과 봄 데이트룩 제안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헬리녹스 웨어(Helinox Wear)가 26 S/S 시즌을 맞아 경량성과 휴대성을 극대화한 ‘이클립스 팩 윈드쉘(Eclipse Pack Windshell)’을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에디션 시리즈’의 일환으로, 단순한 의류를 넘어 소장 가치를 지닌 ‘컬렉터블 가먼츠(Collectible Garments)’를 지향한다.

 

메인 아이템인 윈드쉘 자켓은 도레이(TORAY) 사의 20데니어 2-Way 스트레치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초경량 무게와 우수한 활동성을 동시에 잡았다. 특히 이클립스 심볼의 곡선미를 살린 절개 라인과 발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춰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최적화된 대응력을 보여준다. 함께 출시된 ‘이클립스 윈드 카고 팬츠’ 역시 동일한 고기능 소재와 인체공학적 포켓 설계로 셋업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헬리녹스 웨어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유튜브 연애 프로그램 <72시간 소개팅>의 화제 인물 나현웅, 남영서 커플과 함께한 에디토리얼을 공개했다. 도심과 자연을 배경으로 한 이번 화보에서는 윈드쉘 셋업과 함께 스마트폰만큼 가벼운 무게로 품절 대란을 일으킨 ‘이클립스 라이트팩’을 매치해 감각적인 ‘웨어러블 기어’ 룩을 선보였다. 신규 라인업은 12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무신사, 코오롱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