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심비 주얼리’가 뜬다

‘이에르로르코리아’의 두 번째 주얼리 브랜드 ‘바이이에르’가 봄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실버 주얼리 컬렉션 ‘The New Hope’를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따뜻한 계절의 설렘과 희망을 담아, 어떤 룩에도 은은하게 스며드는 주얼리를 제안한다.

핵심 라인 ‘바이그레인(By Grain)’은 균일한 볼 디테일과 입체감 있는 디자인으로 빛을 섬세하게 반사한다. 단독 착용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룩을 연출하며, 다른 주얼리와 레이어링 시에도 조화로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바이크로스(By Cross)’ 라인은 십자가 모티브를 절제된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종교적 의미를 넘어, 개인 취향과 클래식 무드를 드러내는 오브제로 활용되며, 펜던트 중심에 스톤을 세팅해 은은하면서도 차별화된 디테일을 완성한다.

봄의 생동감을 담아 일부 제품에는 컬러 스톤을 더했다. 맑은 터키석을 적용해 입체적이고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보여주며, 특히 목걸이는 펜던트의 앞•뒤 구분 없이 스톤 혹은 깔끔한 메탈 포인트로 양면 착용이 가능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바이이에르는 지난 3월 공식몰과 29CM를 통해 선론칭을 진행한 이후 2030 여성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일부 제품은 29CM 여성 주얼리 카테고리 내 일간 및 실시간 베스트 순위권에 올랐으며, 바이크로스 실버 목걸이는 1차 입고분이 전량 완판돼 현재 리오더가 진행 중이다.

최근 LF몰, W컨셉 등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지난 FW 시즌 인기를 끈 테니스 라인을 확장해 터키석, 오닉스 등 여름철 컬러 포인트를 더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출시를 기념해 카카오톡 선물하기 단독 이벤트도 진행된다. 로맨틱한 리본 패키지와 메시지 카드, 쇼핑백을 함께 제공해 특별한 선물 경험을 선사한다.

바이이에르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2030 여성의 가심비 주얼리 수요를 겨냥했다”며 “단독 착용부터 레이어링까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세련된 주얼리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이에르는 29CM 주얼리 카테고리 TOP 10 브랜드에 진입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향후 인플루언서 협업과 플랫폼 단독 상품 전개, 인터넷 면세점 입점 확대 등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카테고리 확장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잡화 토탈 브랜드로 도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