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자회사 씨티닷츠의 밀레니얼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Dunst)가 오는 3월 18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 팝업존에서 약 50평 규모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국내 2030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던스트는 최근 과시적 소비 대신 절제된 실루엣을 선호하는 ‘로고리스’와 사색적인 무드의 ‘포엣코어’ 트렌드에 힘입어, 26SP 컬렉션 출시와 동시에 주요 품목이 품절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뉴트럴 아워스(Neutral Hours)’를 테마로 꾸며진 이번 공간에서는 도쿄를 배경으로 한 캠페인 무드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팝업 1주차에는 최대 20% 할인과 선착순 사은품 증정 등 풍성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