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우스, ‘라이더스 프렌즈 재킷’ 완판

FW 품절템, 다시 풀리자마자 끝

온·오프라인 동시 소진

오픈 전 대기열 형성

 

데우스엑스마키나코리아는 2월 20일 진행한 ‘라이더스 프렌즈 재킷’ 재출시가 발매 직후 온라인 스토어에서 전량 소진됐으며,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동일하게 전 채널 품절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부 매장에서는 오픈 시간 이전부터 대기 고객이 형성되는 등 현장에서도 높은 관심이 확인됐다.

‘라이더스 프렌즈 재킷’은 2025년 FW 시즌 출시 직후 빠른 품절을 기록한 브랜드의 대표 아우터다. 이후 리셀 플랫폼에서 프리미엄 가격이 형성되며 지속적인 수요가 이어져 왔다. 재출시에 앞서 진행된 KREAM 사전 드로우 역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제품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재확인했다.

 

해당 제품은 빈티지 모터사이클 클럽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실용적인 실루엣을 결합한 모델로, 브랜드의 모터사이클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 코리아 관계자는 “출시 이후 커뮤니티와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이 이어져 온 제품으로, 이번 재출시를 통해 다시 한번 높은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리얼 레더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모터사이클 문화 기반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데우스 엑스 마키나는 모터사이클, 서핑, 스케이트보드 등 다양한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2025년 주식회사 데우스엑스마키나코리아를 설립해 국내 시장에 직진출했으며, 성수 템플 플래그십 스토어를 중심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