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욕·파리 등 주요 거점 공략
‘NEW LANGUAGE’ 콘셉트
마뗑킴이 2026 스프링 컬렉션 오픈을 기념해 글로벌 7대 도시에서 게릴라 포스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 뉴욕, 파리, 런던, 베를린, 방콕, 타이페이 등 7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전개됐다. 2월 12일 서울 성수·한남을 시작으로 방콕, 베를린, 뉴욕·런던·파리, 타이페이까지 확장하며 글로벌 거점을 공략했다.
시즌 콘셉트는 ‘NEW LANGUAGE’. 프랑스어,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루마니아어 등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모델들이 마뗑킴 스타일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장면을 담았다. 브랜드를 지역·성별·문화의 경계를 넘는 ‘새로운 언어’로 정의하겠다는 메시지다.
포스터는 시즌 키 메시지를 상징하는 감도 높은 이미지로 구성됐으며, 언어의 장벽을 넘어 시각적 코드로 연결되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병행했다. 각 도시 거리의 캠페인 포스터를 촬영해 공식 계정을 태그 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도시별 3명을 추첨해 특별 기프트 패키지를 증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