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에 뜬 베이스캠프 ‘푸마’의 질주 본능

170g이라는 놀라운 가벼움을 자랑하는 ‘디나엘 4 런칭 에디션’은 국내 한정 수량으로 준비되어 오직 이번 팝업에서만 프리오더 기회를 제공한다고 해요.

팝업스토어 오픈

현장 프리오더 진행

 

푸마(PUMA)가 2026년 러닝 시장의 판도를 바꿀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4(Deviate NITRO 4)’ 시리즈의 출시를 알렸다. 푸마는 이번 신제품 런칭을 기념해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성수동 서울숲길에서 ‘푸마 러닝 베이스캠프’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러너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에 나선다.

 

이번 팝업의 주인공인 ‘디나 4’ 시리즈는 푸마의 78년 러닝 기술력이 집약된 결과물이다. 독자적인 질소 주입 기술로 에너지 리턴을 극대화한 ‘나이트로폼(NITROFOAM™)’을 적용해 트레이닝부터 레이싱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특히 2월 출시 예정인 ‘디나엘 4’는 전작 대비 24g을 추가로 덜어내며 170g(270 사이즈 기준)이라는 경이로운 무게를 달성해 개인 최고 기록(PB) 경신을 꿈꾸는 러너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팝업스토어 현장은 체험 위주의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1층에서는 2026시즌 러닝 컬렉션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직접 신발을 착용하고 서울숲 인근을 달려보는 트라이얼 서비스가 제공된다. 지하 1층에서는 국내 한정 수량인 ‘디나엘 4 런칭 에디션’을 정식 출시 전 최초로 공개하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프리오더 기회까지 마련했다.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새해 러닝 목표 설정과 운세 확인 등 참여형 프로그램까지 준비된 이번 팝업은 성수를 찾는 러너들에게 단순한 쇼핑 그 이상의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푸마의 진화된 스피드를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러닝 베이스캠프’는 이번 주말 단 이틀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