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치(Swatch)가 인류 최초 달 착륙을 기념하는 문스와치 한정판 ‘MISSION TO THE MOON 1969’를 전 세계 1,969피스 한정으로 선보인다.
오메가의 18K 문샤인™ 골드 11g을 적용하고, 1969년 당시 금 시세를 반영한 500스위스프랑(CHF) 판매가와 ESTA 신청제를 통해 독보적인 소장 가치를 제안한다.
스와치가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역사와 오메가(OMEGA)의 유산을 결합한 신작 ‘MISSION TO THE MOON 1969’를 JUL 17 전 세계 1,969피스 한정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은 다이얼과 크라운, 푸셔 등에 총 11g의 오메가 18K 문샤인™ 골드가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해당 골드는 1969년 당시 제작된 오메가 예비 부품을 다시 녹여 재탄생시킨 소재로, 11g이라는 무게는 아폴로 11호의 미션 번호를 상징한다.
버티컬 새틴 마감 다이얼과 케이스 측면의 골드 래커 시리얼 번호 각인, 배터리 커버의 달 표면 첫 발자국 등 섬세한 디테일을 더했다. 특히 현재 시세가 아닌 1969년 당시 금 가격을 기준으로 500스위스프랑(CHF)의 파격적인 판매가를 책정했다. 구매는 달 표면 탐사 시간인 2시간 15분 내에 32개 문항의 ESTA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는 온라인 심사 방식을 거쳐 최종 승인된 인원에게 기회가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