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떼 바네사브루노, 성수 팝업 운영

FW소재 신제품 공개… “이틀만에 2천명 방문”

아떼 바네사부르노가 서울 성수동에서 FW컬렉션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20일까지 성수동 ‘포인트 오브 뷰(Point of View)’에서 운영되며 지난 12일 오픈 첫 주말 2천여 명의 방문했다.

팝업 매장 컨셉은 ‘가을의 프릴 파티’로, 로맨틱한 디자인과 소재를 적용한 제품들을 직접 착용하고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채도가 낮은 색감과 갈대 등 가을을 연상시키는 오브제를 활용하고, 아떼 바네사브루노의 크리스탈 키링으로 완성된 화려한 샹들리에를 설치해 몽환적인 느낌을 극대화했다.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구성돼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3월 성수동 포인트 오브 뷰,  9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이은 올해 세 번째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