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1km 산악 코스 23시간 58분대 돌파
꿈의 ‘실버 버클’ 획득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코오롱 애슬릿(KOLON Athletes)’ 소속 쓰루하이커 이하늘 선수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100마일 트레일러닝 대회 ‘웨스턴 스테이츠 인듀어런스 런(WSER)’을 완주했다고 밝혔다. 1974년 시작된 WSER은 울트라 트레일 역사상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대회로, 엄격한 예선과 추첨을 거친 정예 선수 400명만 출전해 누적 상승고도 약 5,500m와 극한의 고온을 극복해야 하는 악명 높은 산악 레이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