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리터(FRITUR)가 2026년 스프링 컬렉션 ‘The Pace of Spring’을 통해 워크웨어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넉넉한 수납력을 갖춘 에이프런 팬츠와 베스트를 메인 아이템으로 내세워, 작업 환경과 일상 어디서든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스타일을 강조했다.
프리터는 지난 5일까지 진행된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오프라인 고객들과 만났으며, 오는 11일에는 스타일리스트 지나정과 협업한 윈드브레이커 중심의 캡슐 컬렉션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컬러 포인트를 더해 일상과 여행의 경계를 허무는 프리터만의 감성을 더욱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은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W컨셉, 29CM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