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레스와 그로밋 테마로 완성한 영국식 크리스마스 무드
LF가 수입·판매하는 영국 헤리티지 브랜드 바버(Barbour)가 연말 시즌을 맞아 ‘2025 광화문 마켓’에 글로벌 협업 파트너사로 참여해 크리스마스 팝업을 운영한다.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하는 ‘2025 광화문 마켓’은 광화문광장 일대를 유럽형 크리스마스 마을 콘셉트로 재구성한 연말 축제로, 올해는 ‘겨울 동화 속 산타 마을’을 테마로 12월 31일까지 열린다. 약 100여 곳의 소상공인과 글로벌 파트너사가 참여해 수공예품, 시즌 소품, 먹거리, 체험 콘텐츠 등을 선보인다.
바버는 이번 행사에서 영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듀오 ‘월레스와 그로밋’과 협업한 홀리데이 캠페인을 공개했다. 현장에는 월레스와 그로밋 하우스 부스, 바버의 상징인 타탄 체크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포토 스폿 등이 설치돼 영국식 크리스마스 감성을 전한다.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바버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하우스 부스 내 배경을 자유롭게 색칠하고 인증하면 한정판 바버 핀뱃지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바버 트리 또는 하우스 부스를 촬영해 공식 계정을 태그하면 추첨을 통해 왁스 재킷, 타탄 머플러 등 경품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