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 국내 공식 상륙

트레일 러너들 주목

아웃오브올서 공식 론칭,
약 30명 러너와 11km 트레일 세션 성료

 

글로벌 피나클 트레일 러닝 브랜드 norda가 2월 20일 서울 서교동 셀렉트 스토어 아웃오브올에서 SS26 컬렉션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시즌은 ‘Colorways inspired by the observation of beautiful forms in nature’를 테마로, 자연의 형태와 색감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웨이를 선보인다. 브랜드는 이를 ‘Kaleidoscopic’이라는 키워드로 설명하며 어비스(Abyss), 파이어클레이(Fireclay), 아스트랄(Astral), 가나가와(Kanagawa) 등 신규 색상을 공개했다.

 

라인업에는 베스트셀러 001A를 비롯해 테크니컬 트레일에 특화된 002, 끈 없는 구조의 003, Vibram® 아웃솔을 적용한 슬라이드 008이 포함된다. 퍼포먼스 중심 설계와 지속가능성 철학을 바탕으로 트레일 러닝과 일상을 아우르는 구성을 완성했다.

 

공식 출시 다음 날인 2월 21일에는 론칭을 기념한 커뮤니티 트레일 세션 ‘taste the trail’이 진행됐다. 약 30명의 러너가 참여해 아웃오브올 서교에서 출발, 홍제동 안산까지 약 11km 코스를 달렸다. 러닝 전 제품 브리핑을 진행하고 SS26 제품을 착용한 채 실제 환경에서 퍼포먼스를 체험했으며, 종료 후에는 브런치와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다 SS26 컬렉션은 아웃오브올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