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카트, ‘탄츠플레이’로 웰니스 확장

직접 기획한 ‘오리지널’ 세션 런칭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스포츠 플랫폼 THE CART가 웰니스 큐레이션 서비스 ‘더카트 스튜디오’를 통해 2026년 첫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더카트 스튜디오’는 운동을 넘어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안하는 오프라인 클래스 플랫폼이다. 제품 중심의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스포츠와 웰니스를 기반으로 한 경험 중심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첫 프로그램은 무용과 운동을 결합한 독창적 장르 TANZPLAY다. 현대무용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신체의 흐름과 균형을 개선하며, 근력과 유연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부터 더카트 스튜디오는 직접 기획하는 ‘오리지널’과 외부 콘텐츠를 큐레이션하는 ‘위탁’ 방식으로 운영 구조를 이원화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큐레이션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다양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더카트 × 탄츠플레이’ 세션은 소규모 정예 인원으로 운영되며,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는 고밀도 무브먼트 클래스 중심으로 구성된다. 참가자에게는 스페셜 기프트와 현장 이벤트, 티타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해당 클래스는 4월 4일, 11일, 18일 총 3회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3월 20일부터 공식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