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세계적인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독창적인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협업하여,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를 새롭게 재해석한 대형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장난감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지드래곤의 여정을 함께한 첫 번째 팬이라는 서사를 담아 ‘THE FIRST FAN(더 퍼스트 팬)’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됐다. ‘토이 스토리’가 30년 넘게 축적해온 우정과 상상력의 가치 위에 피스마이너스원의 아이코닉한 데이지 모티프와 감각적인 비주얼 언어를 더해 소장 가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디즈니가 국내 아티스트와 함께 제품 설계부터 리테일 비즈니스까지 전 과정을 공동 기획해 아시아 태평양 시장으로 대대적으로 전개하는 최초의 컬젝트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기업 ‘헬로우아폴로(플레이인더박스)’와의 협업 체계로 완성된 이번 컬렉션은 서울을 필두로 도쿄, 홍콩, 타이페이, 상하이 등 아시아 10개 이상의 주요 거점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유통될 예정이다.
라인업은 소장용 피규어 및 플러시 토이부터 감도 높은 패션 주얼리, 의류, 모바일 액세서리까지 총 70여 종의 방대한 아카이브로 구성됐다. ‘우디’, ‘버즈’, ‘제시’, ‘알린’ 등 시그니처 캐릭터들이 피스마이너스원의 해체주의적 디자인 요소를 입고 완전히 새로운 비주얼로 탄생했다.
국내 팬들을 위한 첫 오프라인 접점인 ‘THE FIRST FAN’ 팝업 스토어는 7월 1일부터 서울 성수동에 출점한다. 공간 레이어링 또한 감도 높게 기획됐다. 팝업 스토어 1층은 우디와 버즈의 실루엣을 배치해 어린 시절의 추억과 상상력을 환기하는 아늑한 방의 형태로 연출되었으며, 2층은 협업 아트워크가 적용된 전 제품 라인업을 직접 검증하고 구매할 수 있는 스토어로 전개된다.
리테일 파트너들의 견고한 지원 사격도 이어진다. 글로벌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협업 파트너로 참여해 오는 6월 24일 폰케이스, 에어팟 케이스, 맥세이프 카드지갑 등 모바일 기어 라인업을 선발매하며, 무신사의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서는 한정판 토이와 주얼리 아카이브가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