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이즈네버댓, 다니엘 존스턴 협업 컬렉션 공개

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이 로파이(Lo-Fi) 뮤지션이자 화가인 다니엘 존스턴과 손잡고 2026 S/S 시즌의 세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디스이즈네버댓이 동시대 서브컬처 신을 관통하는 기념비적인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캡슐 라인업은 독보적인 음악 세계와 날것의 드로잉으로 시대를 풍미한 예술가 다니엘 존스턴의 예술적 자산을 브랜드 고유의 스트리트 무드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컬렉션은 다니엘 존스턴의 유산 중에서도 가장 상징적인 아트워크를 정교하게 직조해 낸 티셔츠 군이 주를 이룬다. 빈티지한 감도를 극대화한 워싱 폴로티를 필두로 송스 오브 페인(Songs of Pain), 컨티뉴드 스토리(Continued Story), 커비(Kirby) 등 그의 대표 드로잉들이 전면에 배치되었다. 여기에 감각적인 스트라이프와 카모플라주 패턴을 믹스매치해 컬렉션의 시각적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협업에서 컬렉터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마스터피스는 단연 피규어 라인업이다. 대중에게 ‘하이, 하우 알 유(Hi, How Are You)’ 앨범 커버로 명성이 높은 상징적 캐릭터인 ‘제러마이아 디 이노선트 프로그(Jeremiah the Innocent Frog)’를 입체적인 피규어로 정밀하게 구현해 내며 단순한 패션 아이템을 넘어 하이엔드 오프라인 굿즈로서의 가치를 증명했다.

 

이번 디스이즈네버댓 X 다니엘 존스턴 협업 컬렉션은 오는 6월 26일부터 발매된다. 해당 협업 아이템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