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톰보이, 도쿄 진출

신세계톰보이가 전개하는 스튜디오 톰보이가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에 일본 첫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팝업은 블루 컬러와 아카이브 전시, 26 F/W 신상품 및 단독 키링 선공개 등으로 구성됐다.

시부야 첫 팝업스토어 오픈

글로벌 고객 접점 확대

 

신세계톰보이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싱가포르에 이어 일본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2층에 현지 첫 팝업스토어를 열고 오는 9월 16일까지 운영한다.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는 현지 소비자와 해외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대형 복합쇼핑몰이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이번 팝업을 통해 일본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매장은 브랜드 대표 색상인 블루를 중심으로 꾸며졌으며, 역대 컬렉션 포스터를 모은 아카이브 공간과 티셔츠·셔츠를 활용한 중앙 오브제를 설치해 브랜드 정체성을 담아냈다.

 

특히 글로벌 앰버서더 에이티즈 우영의 2026 F/W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신상품 일부 및 미니어처 키링을 국내보다 먼저 선보인다. 현지 날씨를 고려한 늦여름·가을 의류와 액세서리를 판매하며, 20% 할인 및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