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컬러 블로킹’ 아우터 공개

단순히 레트로를 복제하는 것을 넘어, 원색의 과감한 배치를 통해 입는 이의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리복의 영리한 해석이 돋보여요.

시즌 겨냥 강렬한 색 대비 디자인 강조
베스트셀러 ‘레전드 윈드 브레이커’ 라인업 강화

 

LF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이 2026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컬러 블로킹(Color Blocking)’ 트렌드를 반영한 간절기 아우터를 선보였다. 이번 시즌 리복은 브랜드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레드와 블루 등 원색 조합을 통해 대담한 에너지를 표현한 ‘LEGEND RE:IMAGINED’ 캠페인을 전개한다.

주력 제품인 ‘레전드 윈드 브레이커’는 지난 시즌 완판 기록을 세운 베스트셀러로, 이번에는 스포티한 컬러 블록과 파이핑 디테일을 더해 레트로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큰 일교차에 대응하기 위해 가벼운 충전재를 적용한 패딩 자켓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활동성을 높였다.

리복은 아우터와 함께 가먼트 다잉 셋업, 2000년대 아카이브를 재해석한 ‘DMX Series 3000’ 스니커즈를 출시하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어지는 강렬한 컬러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신제품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시작으로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