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호 작가와 협업 전시 공개
가죽과 빛을 엮어 완성한 예술
산탄드레아 매장에 구현된 ‘ightful’ 은 공중에 매달린 직조 구조에 보테가 베네타의 가죽을 엮어 완성한 빛의 조형물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가 선정한 블랙과 그린 색조를 바탕으로, 빛과 그림자의 변주를 통해 소재의 가능성을 확장했다. 특히 이광호 작가는 보테가 베네타 아틀리에에 머물며 장인들의 노하우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자신의 작업 방식에 녹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