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편집숍 플랫폼 비이커가 사운드숍 브랜드 발란사와 손잡고 일상 속 스포츠의 즐거움을 담은 2026년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비이커는 전 세계 다양한 트렌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등을 비이커만의 차별화된 시선으로 큐레이션하여 패션을 넘어 새로운 문화를 제시하는 국내 대표 편집숍이다. 협업 파트너인 발란사는 감각적인 음악 및 아트 관련 아이템과 빈티지 패션 아이템 등을 선보이는 사운드숍 브랜드로 특유의 유니크한 매력으로 MZ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비이커와 발란사의 협업 컬렉션은 아마추어 스포츠를 콘셉트로 삼았다. 축구, 야구, 농구, 테니스, 복싱 등 일상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테마를 다채로운 그래픽으로 구현한 아이템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최근 기록과 경쟁보다는 즐거운 움직임을 추구하고 건강한 취미 및 스포츠 응원 등의 경험 공유를 중시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새로운 스포츠 웰니스 문화를 제안하고자 했다. 특히 글로벌 스포츠 축제에 대한 관심과 응원 열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일상에서 다양한 스포츠를 함께 응원하고 즐길 수 있는 아이템들을 집중적으로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