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가 만든 트레일 슈즈

요가복 맛집 알로의 변신

9일 글로벌 동시 발매

테크니컬 디테일 결합한 네 번째 풋웨어

 

알로(ALO)가 다채로운 지형과 일상을 아우르는 멀티 퍼포먼스 스니커즈 ‘알로 트레일(ALO Trail)’을 오는 4월 9일 전 세계 동시 출시한다. 알로 풋웨어 컬렉션의 네 번째 모델인 이번 신제품은 브랜드의 핵심 철학인 ‘스튜디오 투 스트리트(Studio to Street)’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알로 트레일은 거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하는 오버사이즈 트랙션 아웃솔과 신고 벗기 편리한 스피드 드로코드 레이싱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리플렉티브 디테일과 발수 소재를 적용해 야간 활동과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에도 대응 가능하도록 기능성을 극대화했다. 블랙, 화이트, 그레이블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도심 속 데일리 룩부터 고강도 트레이닝까지 폭넓은 스타일링을 지원한다.

 

출시를 기념해 공개된 글로벌 캠페인에는 복싱 챔피언 벤 휘태커와 슈퍼모델 다이안 소드레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런던의 복싱 짐과 프랑스의 솔트 플랫을 배경으로 한 이번 캠페인은 ‘목적지보다 이동의 과정 속에서 발견하는 움직임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알로 트레일은 4월 9일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 세계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