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동·성수 이어 제주에 3번째 거점 구축
팜하우스 감성 공간 및 제주 한정판 런칭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더바넷(THE BARNNET)이 글로벌 관광 거점인 제주 애월에 세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오프라인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최근 명동과 성수 매장을 잇달아 성공시키며 국내외 팬 및 해외 관광객과의 접점을 넓혀온 더바넷은 자연 친화적 인프라가 돋보이는 제주를 새로운 전략적 요충지로 선택했다.
아름다운 제주 바다가 내다보이는 애월 카페 거리에 위치한 이번 스토어는 전원 감성의 ‘팜하우스(Farmhouse)’를 모티브로 기획됐다. 따뜻한 우드 소재를 중심으로 아늑한 천창 구조를 설계해 제주의 자연 채광이 매장 내부로 흘러들도록 연출했으며, 외부에는 정원을 가꾸어 자연과의 조화를 극대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