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가방서 8년 만에 선보이는 캐리 케이스

YOSHIDA & Co. 산하 브랜드 POTR(피오티알)이 뛰어난 수납력과 이동성을 갖춘 폴딩 캐리 케이스 '반더러스트(WANDERLUST)'를 오는 7월 17일 출시한다. 요시다 가방에서 약 8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캐리 케이스는 상황에 맞춤형 이동이 가능한 멀티 핸들 구조와 미니멀한 접이식 설계를 갖추고 있다.

컴팩트한 폴딩 구조와 유틸리티 디자인 결합

 

YOSHIDA & Co.(요시다 가방) 산하의 브랜드 POTR(피오티알)이 편안한 여정을 위한 폴딩 캐리 케이스 ‘반더러스트(WANDERLUST)’를 전격 출시한다.

 

요시다 가방에서 약 8년 만에 새롭게 개발한 캐리 케이스 라인업으로, 여행의 다양한 환경에 맞춰 쾌적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스트랩을 활용해 끌고 이동하는 방식은 물론, 상단 핸들을 잡아 보스턴백 형태로 들거나 측면 핸들로 양손 거치가 가능해 짐을 높은 곳으로 들어 올릴 때의 부담을 대폭 줄였다.

 

이번 신작의 가장 큰 혁신은 좌우 측면 패널의 고정을 해제해 콤팩트하게 접을 수 있는 폴딩 구조에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함께 제공되는 POTR 오리지널 수납 케이스에 보관할 수 있어 실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메인 소재로는 강한 내구성과 발수성을 지닌 나일론 트윌 원단을 채택해 우천 시에도 안전하며, 마찰이 잦은 바닥면에는 코듀라(CORDURA®) 발리스틱 나일론을 적용해 안정성을 높였다.

 

더불어 엘라스토머 소재의 오리지널 캐스터를 장착해 돌길에서도 소음 없이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다. POTR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트래블 라인 ‘PACKS’ 시리즈와 협업한 3편의 단편 소설 같은 캠페인 영상을 함께 공개하며, 오는 7월 17일부터 압구정점, 롯데월드몰점 및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