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섹스 모델로 출시
질 샌더의 시모네 벨로티가 26SS 시즌을 맞아 디자이너의 비전을 투영한 새로운 액세서리 시리즈를 공개했다. 먼저 ‘리네아’ 백은 형태를 본질적으로 축소한 구조에서 출발해, 바깥으로 확장되는 볼륨감 있는 곡선 실루엣으로 독특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중앙의 파이핑 디테일과 엠보싱 로고로 마감된 이 제품은 숄더, 미디엄, 토트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블랙과 올리브를 비롯해 SS26 시즌의 주요 테마인 깊은 블루 무드가 반영된 컬러 팔레트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