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 ‘탱커 코요테’ 파이널 컬렉션 15일 발매

탱커 최초 ‘시리얼 넘버’ 세상에 단 하나뿐인 포터

요시다 가방(YOSHIDA & Co.)이 창업 9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탱커 코요테(TANKER COYOTE)’ 2탄을 오는 4월 15일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모든 것이 바뀐다”는 콘셉트 아래 세계 최초 100% 식물성 나일론을 사용한 ‘ALL NEW TANKER’ 시리즈의 정수를 보여준다.

 

이번 파이널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은 탱커 역사상 최초로 도입된 ‘시리얼 넘버’다. 모든 제품에는 고유 번호가 새겨진 태그가 부착되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희소성을 더했다. 또한 내부 안감에는 과거 플라이트 재킷의 디테일인 ‘트래블링 맵’을 요시다 가방만의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재해석해 위트 있는 메시지를 담았다.

 

컬러는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광택이 돋보이는 코요테(COYOTE) 단일 컬러로 출시되며, 총 5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한정 수량으로 발매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포터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인당 종류별 1개씩 구매 제한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