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해리스 트위드와 만났다
반스가 스코틀랜드에서 생산되는 100% 순모 해리스 트위드를 활용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런던 펑크와 남부 캘리포니아 스케이트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전통적인 소재를 반스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반스가 스코틀랜드에서 생산되는 100% 순모 해리스 트위드를 활용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런던 펑크와 남부 캘리포니아 스케이트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전통적인 소재를 반스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밀레니얼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가 서울 성수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제주 애월에 이어 두 번째 플래그십으로, 패션을 넘어 음악과 문화 콘텐츠까지 아우르는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며 국내외 고객 접점을 넓힌다.
영국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가렛 호웰이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비이커와 국내 독점 유통 파트너십을 맺고 9월 22일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첫 매장을 열며, 연내 서울 주요 지역에 2개 매장을 추가한다.
유니클로가 26FW UNIQLO : C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은 캐시미어와 코듀로이 등 소재의 질감과 절제된 실루엣에 집중해, 익숙한 에센셜 아이템에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KITH가 K-Tech 2026 가을 컬렉션을 공개했다. KITH와 On이 함께 선보이는 세 번째 협업 풋웨어 K-Tech 3는 새로운 실루엣과 컬러웨이로 구성됐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아카이브 앱크가 서촌에 3층 규모의 컨셉스토어를 열었다.
판매 공간을 넘어 브랜드의 시그니처 ‘플링’을 중심으로 전시와 오브제, 티 바까지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했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여성복 브랜드 앙개가 더현대 서울에서 첫 백화점 팝업을 연다.
올해 누적 매출 129% 성장에 이어 FW 컬렉션과 오프라인 경험을 앞세워 브랜드 접점을 넓힌다.
라이프스타일 캐주얼 브랜드 헬로선라이즈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와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푸마의 러닝 기술력에 헬로선라이즈의 따뜻하고 여유로운 감각을 더해 일상부터 여행과 운동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신세계톰보이가 전개하는 스튜디오 톰보이가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에 일본 첫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팝업은 블루 컬러와 아카이브 전시, 26 F/W 신상품 및 단독 키링 선공개 등으로 구성됐다.
아디다스가 하이브리드 트레이닝화 ‘아디제로 드롭셋 프로’의 신규 컬러웨이를 정식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스피드와 스트렝스를 동시에 소화하는 퍼포먼스를 제공하며, 마포에서 기념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