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美 골프웨어 ‘랜덤골프클럽’ 韓 상륙

LF의 네 번째 골프웨어 브랜드이자 첫 글로벌 골프웨어 브랜드… 골프 브랜드 포트폴리오 강화
커뮤니티와 콘텐츠를 기반으로 골프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브랜드로 세계를 무대로 급성장
복종과 젠더의 경계를 허물고, 현시대 골퍼들이 선호하는 의류의 다양한 속성 복합적으로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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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스트릿 브랜드 캐롯츠 X 디지털 아티스트 돔케이크(DOMCAKE)와 협업

  FTU(대표 임성미)가 전개하고 있는 미국 스트리트 브랜드 캐롯츠(CARROTS)가 본격적인 브랜딩 활동을 시작했다.   캐롯츠는 2007년에 미국 LA에서 시작된 패션 브랜드로 창립자 안와르 캐롯츠(Anwar Carrots)가 스트리트 문화와 음악, 패션을 넘나드는 역동적이고 크리에이티브한 에너지를 담아낸 캐주얼 브랜드다. 한국에서는 FTU가 독점 수입과 라이선스 사업으로 브랜딩을 이번 시즌 시작하면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우선 첫 번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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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에러, 베이직의 새로운 표준 ‘시그니피컨트’ 런칭

실험적이고 한계를 뛰어넘는 디자인으로 유명한 혁신적인 패션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아더에러(ADER ERROR)’ (이하 아더에러)가 새로운 컨템포러리 라인 ‘Significant (시그니피컨트)’ (이하 시그니피컨트) 라인 컬렉션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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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미래 준비한 두 명품…루이비통이 맞을까? 구찌가 옳을까?

프랑스 럭셔리 재벌 LVMH그룹(루이비통 소유)과 케어링그룹(구찌 소유)의 미래 전략이 극명하게 갈린다. 베르나르 아르노(Bernard Arnault) LVMH 회장과 프랑소와 앙리 피노(Francois Henri Pinault) 케어링 회장의 성향 차이일까. 두 럭셔리 재벌 기업이 역사의 전환점에 직면했다.   LVMH그룹은 루이비통 남성 컬렉션을 이끌어 왔던 버질 아블로(Virgil Abloh)의 사망 이후 빈자리를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로 대체하면서 ‘문화 자본으로서 럭셔리’라는 개념을 테스트하기로 결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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