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몽클레르, 런던에서 선보이는 ‘아트 오브 지니어스’

런던에서 새로워진 라인업 선보이는 ‘몽클레르 지니어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몽클레르(MONCLER)가 올림피아 런던(Olympia London)에서 열리는 런던 패션 위크 이벤트를 통해 거대한 규모의 라이브 쇼인 ‘아트 오브 지니어스(The Art of Genius)’를 선보인다. 2018년 첫 선을 보인 몽클레르 지니어스는 기존의 두 번의 시즌을 선보이는 것에서 벗어나 매달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하며 끊임없이 신선함을 선사해왔다. 또  5년간 두 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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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와 스트라이프 전쟁에서 승리한 톰 브라운

미국 맨하튼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톰 브라운 패션 하우스의 병렬 스트라이프 디자인이 아디다스 제품과 소비자 혼동을 일으킬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해 재판을 종료했다.
아디다스측은 판결이 실망스럽다며 적절한 항소를 포함,지적재산을 계속해서 주의 깊게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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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 , 4 몽클레르 하이크 컬렉션 공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몽클레르(MOMCLER)가 ‘4 몽클레르 하이크(4 MONCLER HYKE)’ 컬렉션을 공개한다.
‘4 몽클레르 하이크’ 컬렉션은 일본 컬트 브랜드의 두 설립자 히데아키 요시하라와 유키코 오데가 미니멀한 디자인과 극도의 기능성을 결합한 그들만의 독특한 미학을 통해 세련되고 특별한 룩을 선사한다.
깔끔함과 기능성 그리고 실용성에 대한 이들의 지극한 관심은 몽클레르가 추구하는 헤리티지와도 자연스러운 조화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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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독의 추위에서 탄생한 축구화 ‘삼바’의 시대

1년 전 나이키가 덩크 시리즈로 보였주었던 방식이다. 다행히도 삼바의 스타일은 중립적이다. 젠더리스 시대에 적합하고 사실 어떤 팬츠와도 매칭이 쉽다.
과거 서독의 추위에서 탄생한 축구화가 다시 한 번 세계에서 가장 많이 찾는 스니커즈가 됐다. 아디다스의 시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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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역사의 더플코트 ‘글로버올’은 영국의 역사다

영국하면 떠오르는 것을 정리해보자. 맛없는 음식, 우울한 날씨, 신사의 나라, 그리고 클래식이 아닐까. 또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보자. 스카치 위스키, 버버리, 조 말론, 다이슨, 켄우드, 디스웍스 등. 한 나라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정리하다보면 공통적으로 내재된 가치가 연결된 일종의 ‘특색’이라는 점이 드러난다. 취향과 관점에서 말이다. 트렌치코트는 버버리, 맥코트는 스코틀랜드 기반의 매킨토시, 왁스 재킷은 바버, 공식이라면 더플코트는 글로버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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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등장한 고프코어…시티 보이 룩 밀어낼까

다시 고프코어(Gorpcore)의 등장이다. 최근 재유행 조짐이 보이는 패션 트렌드로 고프코어가 꼽힌다. 2017년 처음 등장했을 당시보다 더 강력해진 흐름이다.
오히려 최근들어 고프코어 트렌드가 하나의 장르와 스타일로 자리매김하는 분위기다. 기능성 아웃도어룩을 젊은 세대들이 재해석해 ‘힙’하게 소화하는 고프코어룩이 지난해까지 서울에서 줄기차게 노출됐던 1980년대 일본에서 유행한 ‘시티 보이 룩’을 밀어낼 수 있을까. 가능할 것 같다. 고프코어 트렌드는 한국, 즉 로컬 트렌드 조짐이 아닌 전 세계적인 유행 현상이다. 고프코어는 고프(gorp)와 놈코어(normcore) 단어를 합쳐 만든 합성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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