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한국 여성 최초 美 ‘WSER’ 100마일 완주
코오롱스포츠의 전문 기술인 팀 ‘코오롱 애슬릿’ 소속 쓰루하이커 이하늘 선수가 세계 최고 권위의 100마일 트레일러닝 대회 ‘WSER’을 한국 여성 최초로 완주했다. 누적 상승고도 5,500m의 극한 코스를 23시간 58분 21초 만에 돌파하며 최정상급 러너의 상징인 ‘실버 버클’을 획득, 국내 여성 트레일러닝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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