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가 만든 트레일 슈즈
요가복 맛집 알로의 변신
반스가 브랜드 앰버서더 DAY6와 함께한 프리미엄 어센틱 서울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선보인 어센틱은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반스의 아이코닉 실루엣으로, DAY6가 착용한 ‘프리미엄 어센틱 서울’은 어센틱 탄생 60주년을 기념한 제품이다. 한강의 푸른 물결에서 영감받은 사이드 스트라이프, 슈레이스 팁과 풋베드에 새겨진 한글, 영문의 서울 디테일은 어센틱의 깔끔한 실루엣과 서울의 에너지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또한 기존의 반스 행플래그 뒤 숨겨진 서울 문구와 태극기 더블 행플래그로 세심한
베자의 행보는 늘 신선합니다. 단순히 ‘착한 신발’을 넘어, 이제는 전문적인 트레일러닝 영역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니까요. 특히 도심과 산길을 모두 달릴 수 있는 범용성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자연을 즐기려는 현대인들에게 최고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사탕수수로 만든 미드솔 위를 달리는 기분, 이번 봄 직접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웃도어 보이스가 말하는 ‘Doing Things’는 거창한 스포츠가 아니라 동네 산책이나 가벼운 조깅처럼 일상의 움직임을 응원하죠. 이번 팝업에서 선보이는 ‘서울 익스클루시브’ 아이템들은 그런 가벼운 외출에 가장 잘 어울리는 룩이 될 것 같네요. 특히 주말 1+1 해피아워는 한남동 나들이를 계획 중인 친구와 함께 들러 ‘득템’하기에 최고의 기회입니다!
경성 미학 담은 플래그십 공간 공개 세터(SATUR)가 서울 북촌에 플래그십 스토어 ‘세터하우스 북촌’을 오픈했다. 이번 공간은 세터가 제안하는 새로운 토요일의 경험’을 콘셉트로, 브랜드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매장은 북촌의 전통적 맥락과 동시대적 감각을 반영해 설계됐다. 개화기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경성시대 미학을 바탕으로, 근대적 구조와 절제된 서구적 감각 위에 한국적 디테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