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리에티’ 새 얼굴은 비비

아이웨어 브랜드 ‘리에티’가 자신의 감정과 스타일을 솔직하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아티스트, ‘비비’를 모델로 발탁하고, 비비와 함께한 26SS 캠페인 ‘My Reality’ 필름과 화보를 공개했다. 리에티는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부터 일상 속 자연스러운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비비가 리에티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리에티는 이번 시즌, 다양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컬러를 바탕으로 ‘나만의 리얼리티’를 위한 새로운 아이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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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 Z세대 홀렸다

‘리복’이 다양한 문화 기반의 ‘마이크로 콜라보’ 전략을 강화하며 Z세대 소비자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패션 업계에서는 하나의 대형 캠페인보다, 특정 취향과 문화 기반의 짧고 빠른 협업 프로젝트를 반복적으로 선보이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경험과 콘텐츠를 잘게 나눠 소비하는 이른바 ‘픽셀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소비자들도 하나의 브랜드에 오래 몰입하기보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브랜드 경험을 짧고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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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키즈 서울숲’ 출격

29CM가 이달 말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에 키즈 편집숍 ‘이구키즈 서울숲’을 신규 오픈한다. 지난해 8월 성수동 연무장길에 선보인 ‘이구키즈 성수’에 이은 두 번째 키즈 오프라인 매장이다. 오는 22일 서울숲 아뜰리에길 인근에 문을 여는 ‘이구키즈 서울숲’은 총 84평 규모의 2개 층으로 조성됐다. 서울숲 일대의 가족 단위 방문객 수요를 반영해 키즈 패션 의류를 넘어 영유아 용품과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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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붐 제대로 탔다… 티톤브로스, 두 번째 세션 개최

글로벌 하이엔드 아웃도어 브랜드 ‘티톤브로스’가 러닝 커뮤니티 기반의 브랜드 전략을 강화한다. 티톤브로스는 지난 4월 첫 러닝 세션의 호응에 힘입어 오는 30일 두 번째 러닝 세션을 진행, 이번 세션은 러닝 커뮤니티가 형성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카페 ‘mtl 효창점’과 협업해 마련된다. 행사는 30일 ‘mtl 효창점’에서 출발해 효창공원 일대를 도는 약 5km 코스로 진행되며, 도심과 트레일을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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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도 이제 무드로 신는다

컨템포러리 가방 브랜드 엘바테게브가 신규 슈즈 브랜드 ‘엘바’를 선보인다. 엘바는 엘바테게브가 추구해온 정제된 조형미와 섬세한 감성을 기반으로 탄생한 브랜드로, 건축적 디자인 요소를 더해 새로운 슈즈 스타일을 제안한다. 가방에서 이어지는 구조적 형태와 실용적인 디자인을 슈즈에 접목해 브랜드 특유의 미학을 자연스럽게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Architectural Simplicity’를 콘셉으로 불필요한 장식을 최소화하고 간결한 구조와 균형 잡힌 실루엣을 통해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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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보이스, 운동복인데 왜 이렇게 힙해

뉴욕 기반의 미국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아웃도어 보이스’가 26 핫 썸머 컬렉션을 공개한다. 이번 컬렉션은 일상에서 벗어나 탁 트인 바다 위 요트에서의 여유로운 휴식을 모티브로, 아웃도어 보이스가 제안하는 썸머 라이프스타일을 담았다. 강한 태양 아래에서도 시원하고 우아하게 즐기는 여름을 표현하며 시즌 특유의 에너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컬렉션은 일상과 휴양지를 넘나드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OV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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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샌더가 만든, 가장 완벽한 모카신 ‘후드

질 샌더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시모네 벨로티(Simone Bellotti)의 지휘 아래 2026 봄 여름 컬렉션 신제품 ‘리네아(LINEA)’ 백과 ‘후드(HOOD)’ 슈즈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형태를 덜어낸 본질적 구조와 감각적인 절제미를 결합하여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견고하게 재확립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상 속 익숙함과 정교함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을 통해 질 샌더가 지향하는 차세대 미니멀리즘의 비전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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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 루디빈 포이블랑 신임 아티스틱 디렉터로 선임

프랑스의 상징적인 컨템포러리 브랜드 A.P.C.(아페쎄)가 유명 스타일리스트 루디빈 포이블랑을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로 임명했다. 포이블랑은 창립자 장 투이투(Jean Touitou)와 긴밀히 협력하여 브랜드의 디자인과 이미지를 총괄하며, A.P.C.의 미니멀한 헤리티지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임명은 30년 넘게 고수해온 브랜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새롭게 확장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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